[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조한영 의회사무국장은 1991년 지방환경사무관으로 당진군 환경보호과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환경정책과, 자원순환과에서 환경과 밀접한 업무를 추진해 왔다. 특히, 환경과 관련된 민원을 직접 맡으며 주민과의 소통에 적극 나섰던 조한영 국장은 누구보다 소통을 강조한다. 이에 앞으로 의회와 집행부 간에 소통을 강화해 갈등을 최소화하고, 의회의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조한영 국장을 만나 의회사무국의 계획을 들었다.●의회 사무국장에 승진 임명된 소감은?의회사무국장으로 임명된 것은 공직자로서 큰 영광으로, 중책을 맡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