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과 부석순의 각축전, 오리콘 차트 1·2위 독식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세븐틴이 이틀 연속 일본의 오리콘 차트 1, 2위를 석권했다. 지난 18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일본 싱글 4집 ‘소비기한(Shohikigen/消費期限)’이 ‘데일리 싱글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 세븐틴 스페셜 유닛 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번째 월드투어 막올린 NCT 127…””우린 멋없는 무대는 안한다””Next: 정슬X신동, 지상파 3사 흔든 ‘따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