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순 ‘청바지’ 홍보 지연된 말 못할 사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세븐틴의 유닛 부석순 승관과 도겸이 신곡 ‘청바지’의 홍보가 지연된 사연을 힘겹게 밝혔다. 부석순의 승관과 도겸은 21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지난 8일 발표한 신곡 ‘청바지’의 홍보 활동이 늦춰진 사연을 밝혔다. ‘기존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윤 대통령, 구치소 도착…탄핵심판 후 병원 들렀다 복귀Next: [트럼프 취임] 中, ‘美관세폭탄’ 보류에 유화제스처…””관계발전 함께하자””(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