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에 한국 왔지!’…디아즈, 연타석 홈런 후 시원한 배트 플립 [다시 보는 2024 KBO]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프로야구에서 홈런을 친 타자들의 세리머니로 받아들여지는 ‘배트 플립’은 미국까지 유행을 일으키기도 했다. 홈런 후 배트 플립을 해보고 싶었던 걸까? 삼성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지난해 10월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의 플레이오프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세일 영광군수, 취임 100일…“실질적 문제 해결 위해 직접 소통”Next: [2보] 기아 작년 영업익 사상 최대 12.7조…매출 첫 100조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