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강제 흡입 자수’ 김나정, 검찰 송치…“강제성 입증 안돼”

    ‘마약 강제 흡입 자수’ 김나정, 검찰 송치…“강제성 입증 안돼”
    [스포츠서울 | 윤수경 기자] 필리핀에서 마약을 투약했다는 글을 SNS에 올린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이 검찰에 송치됐다. 김나정은 필리핀 현지에서 강제로 마약 흡입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증거를 경찰에 제출했지만, 경찰은 해당 증거로는 강제성을 증명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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