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강제 흡입 자수’ 김나정, 검찰 송치…“강제성 입증 안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 기자] 필리핀에서 마약을 투약했다는 글을 SNS에 올린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이 검찰에 송치됐다. 김나정은 필리핀 현지에서 강제로 마약 흡입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증거를 경찰에 제출했지만, 경찰은 해당 증거로는 강제성을 증명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2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균 67세 만학도들 학사모 쓰다…전북도립여성중고 졸업식Next: 일본은행 기준금리 0.25→0.5% 인상…’돈풀기’ 고삐 더 조였다(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