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야스쿠니서 아버지 빼 달라”” 韓유족 염원 이뤄질까 2년 ago57년 ago01 mins 해방 이후 동의 없이 한국인 합사…야스쿠니엔 지금도 침략전쟁 미화 시각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재작년과 작년 8월 15일 도쿄 야스쿠니신사를 취재차 찾았다. 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소식] 수성구, 설 연휴 기간 병의원·어린이집 운영Next: “”누나처럼 돌봐줬는데””…지인 2명 살해 시도 60대 징역 10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