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헝그리 정신’ 마사 “압도적으로 성공하고 싶다”[SS방콕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방콕=정다워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심장’ 마사(30)는 여전히 배고프다. 마사는 대전 승격의 원동력이었다. 2021년 “승격, 그거 인생 걸고 합시다”라고 한국어로 한 인터뷰는 대전 상승세의 기폭제가 됐다. 지난해 강등 위기 속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마사가 돌아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순 등 전남 5곳 대설주의보 해제Next: 천재 의사 주지훈의 유쾌·통쾌 활극…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