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헝그리 정신’ 마사 “압도적으로 성공하고 싶다”[SS방콕in]

    여전한 ‘헝그리 정신’ 마사 “압도적으로 성공하고 싶다”[SS방콕in]
    [스포츠서울 | 방콕=정다워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심장’ 마사(30)는 여전히 배고프다. 마사는 대전 승격의 원동력이었다. 2021년 “승격, 그거 인생 걸고 합시다”라고 한국어로 한 인터뷰는 대전 상승세의 기폭제가 됐다. 지난해 강등 위기 속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마사가 돌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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