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임지연·추영우 해피엔딩…시청률 13.6%로 ‘용두용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임지연과 추영우가 써 내려간 완벽한 결말이 완성됐다. 어제(2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최종회에서는 옥태영(임지연 분)이 신분의 이름을 벗어던지고 제 발로 당당히 일어서 천승휘(추영우 분)과 함께 새로운 삶을 열어나갔다. 이에 시청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곳곳에 대설주의보…도, 재대본 1단계 가동Next: 작년 설연휴 휴게소서 1인당 1만5천원 썼다…3년전보다 3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