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괴물 맞아?’ 김민재, 뮌헨 복귀전서 지상 경합 100%+패스 성공률 94%…팀 대패에도 수비수 유일 ‘평점 7’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시안컵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복귀한 ‘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곧바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러나 팀이 대패하면서 빛이 바랬다. 김민재는 11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엘 레버쿠젠과 2023~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서영, 세계수영 여자 개인혼영 200m 준결승 진출Next: 허일영 28점 폭발…프로농구 ‘명절 S-더비’ 승자도 SK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