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하이파이브 나누는 대한항공 김규민과 틸리카이넨 감독 2년 ago56년 ago01 mins 대한항공 김규민(오른쪽)이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V리그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서 블로킹 득점을 한 뒤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4. 2. 7. 계양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높은 타점+묵직한 볼=영그는 마무리 꿈…두산 정철원 불펜투구만으로 ‘시선집중’[SS 현장속으로]Next: [포토]대한항공 정한용, 안 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