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타점+묵직한 볼=영그는 마무리 꿈…두산 정철원 불펜투구만으로 ‘시선집중’[SS 현장속으로]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블랙타운(호주) | 장강훈 기자] 경쾌한 파열음과 포수들의 파이팅 소리가 기분좋은 소음을 만들어내는 불펜투구장. 여러 명이 동시에 투구하는 스프링캠프 불펜에서 유독 눈에 띄는 선수가 보였다. 올시즌 두산의 유력한 마무리 후보 정철원(25)이 그 주인공. 호주 시드니 북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대한항공 조재영의 스파이크 서브Next: [포토]하이파이브 나누는 대한항공 김규민과 틸리카이넨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