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타점+묵직한 볼=영그는 마무리 꿈…두산 정철원 불펜투구만으로 ‘시선집중’[SS 현장속으로]

    높은 타점+묵직한 볼=영그는 마무리 꿈…두산 정철원 불펜투구만으로 ‘시선집중’[SS 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블랙타운(호주) | 장강훈 기자] 경쾌한 파열음과 포수들의 파이팅 소리가 기분좋은 소음을 만들어내는 불펜투구장. 여러 명이 동시에 투구하는 스프링캠프 불펜에서 유독 눈에 띄는 선수가 보였다. 올시즌 두산의 유력한 마무리 후보 정철원(25)이 그 주인공. 호주 시드니 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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