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컸나’ 이동국 딸 이재시, 비키니로 뽐낸 성숙美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인 모델 이재시가 파격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재시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미국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플라워 프린팅의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7세 답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여객기 참사 원인으로 뜬금없이 ‘다양성 정책’ 지목Next: 헌재, 조태용 국정원장·신원식 안보실장 탄핵심판 증인채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