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가 제일 어려워요” 포수로 성장 중인 KT 강백호, 배우는 재미에 ‘푹’ 빠졌다 [SS질롱in]

    “포구가 제일 어려워요” 포수로 성장 중인 KT 강백호, 배우는 재미에 ‘푹’ 빠졌다 [SS질롱in]
    [스포츠서울 | 질롱=김민규 기자] “처음 배우니깐 다 재밌는 것 같다.” ‘포수’로 처음 참가한 스프링캠프. 그동안 해왔던 캠프와는 다른 훈련에 힘이 든다. 그래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며 성장해 가는 것이 즐겁다. 웃으며 훈련할 수 있는 동력이다. KT ‘간판타자’ 강백호(26)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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