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가 제일 어려워요” 포수로 성장 중인 KT 강백호, 배우는 재미에 ‘푹’ 빠졌다 [SS질롱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질롱=김민규 기자] “처음 배우니깐 다 재밌는 것 같다.” ‘포수’로 처음 참가한 스프링캠프. 그동안 해왔던 캠프와는 다른 훈련에 힘이 든다. 그래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며 성장해 가는 것이 즐겁다. 웃으며 훈련할 수 있는 동력이다. KT ‘간판타자’ 강백호(26) 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천지자원봉사단 진해지부, 속천 유람선 선착장 일대서 환경 정화 나서Next: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교회 전도사, 정율성흉상 손괴 처벌 이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