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부활?→3년차 박명근도 있다…LG ‘사이드암 듀오’, 불펜을 지켜라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부상 없이 잘해야죠.” LG에는 2025시즌 ‘살아나야 할’ 선수가 제법 된다. 2023시즌 우승할 때 잘했던 이들이다. 특히 불펜에는 ‘사이드암’이 키워드다. 일단 정우영(26)은 조짐이 보인다. 다른 한쪽은 박명근(21)이다. 라온고 출신 박명근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준호·엄지성 이어 양민혁까지, 잉글랜드 2부 리그서 한국 축구의 미래가 자란다Next: 해외 경험자는 한다, K리그 잔디 걱정을…올해엔 부정적 이슈 거둘까[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