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부활?→3년차 박명근도 있다…LG ‘사이드암 듀오’, 불펜을 지켜라 [SS시선집중]

    정우영 부활?→3년차 박명근도 있다…LG ‘사이드암 듀오’, 불펜을 지켜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부상 없이 잘해야죠.” LG에는 2025시즌 ‘살아나야 할’ 선수가 제법 된다. 2023시즌 우승할 때 잘했던 이들이다. 특히 불펜에는 ‘사이드암’이 키워드다. 일단 정우영(26)은 조짐이 보인다. 다른 한쪽은 박명근(21)이다. 라온고 출신 박명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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