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경험자는 한다, K리그 잔디 걱정을…올해엔 부정적 이슈 거둘까[SS포커스]

    해외 경험자는 한다, K리그 잔디 걱정을…올해엔 부정적 이슈 거둘까[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올해에도 화두는 ‘잔디’다. K리그 경기장 잔디 상태는 매해 큰 이슈가 된다. 여름을 지나면 꼭 잔디가 망가져 정상적으로 경기를 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상황이 심각해 공론화가 이뤄지기도 했다. 이 때문에 제도적 변화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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