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32번→5번, 허율 광주서 단 18번 그대로…울산HD 선수단 새 시즌 등번호 발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K리그1 ‘디펜딩 챔프’ 울산HD가 2025시즌을 앞두고 6일 선수단 등번호를 확정, 발표했다. 김판곤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은 새 시즌을 앞두고 젊은 피 새 얼굴을 과감하게 영입하며 선수단 리모델링을 거쳤다. 새 시즌 리그 4연패와 더불어 클럽월드컵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천서 300여세대 민간임대아파트 시공사 부도…계약자들 발동동Next: ‘박사방’ 조주빈, 또다른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 징역 5년 추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