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조주빈, 또다른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 징역 5년 추가

    ‘박사방’ 조주빈, 또다른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 징역 5년 추가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이른바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이 또 다른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박준석 부장판사)는 6일 조주빈의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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