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조주빈, 또다른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 징역 5년 추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이른바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이 또 다른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박준석 부장판사)는 6일 조주빈의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우영 32번→5번, 허율 광주서 단 18번 그대로…울산HD 선수단 새 시즌 등번호 발표Next: “내가 바로 광복 80주년 디지털 홍보대사!” 반크, 광복 80주년 기념 ‘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