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뜨거운 질주’, 렛츠런파크 2월 첫 1등급 경주 우승후보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오는 9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11경주에서는 강추위를 뜨겁게 녹일 1등급 레이스가 펼쳐진다. 4세부터 7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경주마 11두가 총 1억1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1400m를 질주한다. 절대강자 없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마존 작년 4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Next: 울산시향, 신년음악회 ‘봄, 봄, 봄’ 14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