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뜨거운 질주’, 렛츠런파크 2월 첫 1등급 경주 우승후보는?

    한파 속 ‘뜨거운 질주’, 렛츠런파크 2월 첫 1등급 경주 우승후보는?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오는 9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11경주에서는 강추위를 뜨겁게 녹일 1등급 레이스가 펼쳐진다. 4세부터 7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경주마 11두가 총 1억1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1400m를 질주한다. 절대강자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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