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올해 출산 가정에 기저귀·종량제봉투 지원 1년 ago56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올해 강동구에 주소를 두고 2025년생 아기를 출생신고한 가정에 출산 축하 용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시, 고독사 없는 도시 만들기 박차… 맞춤형 지원 강화Next: ‘컴백’ 제로베이스원, 이번엔 ‘미스터리 청량’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