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후보, 토론 불참 선언 “인신공격 가능성, 현장 목소리 경청하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나선 정몽규 후보가 토론 불참을 선언했다. 정 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비방 목적의 토론회보다 축구 현장 목소리를 직접 더 듣겠다”라며 토론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뜻을 명확하게 밝혔다. 정 후보는 “지난해 12월 출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자 생존 어려운 日 혼다·닛산, 새로운 합종연횡 모색할까Next: 13년 만에 13번째 우승 도전…U-20 대표팀 ‘이창원호’, 시리아전으로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