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신작 첫 선·수상 노리는 홍상수…베를린영화제, 韓영화 7편 초청 1년 ago57년 ago01 mins 칸, 베니스와 함께 세계 3대 영화 축제로 꼽히는 베를린국제영화제가 13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봉준호 감독의 할리우드 연출작 ‘미키 17’와 경쟁 부문에 진출해 수상을 노리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를 포함해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혼다·닛산, 합병 철회 공식화…통합 협의 무산Next: 지드래곤 “11년만, 유의미한 컴백하고 싶었다…일회성 아니길” (굿데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