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신작 첫 선·수상 노리는 홍상수…베를린영화제, 韓영화 7편 초청

    봉준호 신작 첫 선·수상 노리는 홍상수…베를린영화제, 韓영화 7편 초청
    칸, 베니스와 함께 세계 3대 영화 축제로 꼽히는 베를린국제영화제가 13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봉준호 감독의 할리우드 연출작 ‘미키 17’와 경쟁 부문에 진출해 수상을 노리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를 포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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