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이적 첫 시즌, 강소휘는 배구를 더 잘하고 싶다

    아쉬운 이적 첫 시즌, 강소휘는 배구를 더 잘하고 싶다
    “연봉 생각하지 말고 즐겁게 해.”한국도로공사 강소휘(28)는 김종민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따스한 말 한마디에 심적 부담을 어느 정도 내려놓을 수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지난해 4월 도로공사와 연간 총 보수 8억 원에 3년 계약을 맺은 그는 이 계약으로 김연경(흥국생명)과 여자부 연봉 공…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