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4타 차 대역전극으로 프로데뷔 감격 첫 우승 “정규투어 입성 목표 이룰 것”

    김가영, 4타 차 대역전극으로 프로데뷔 감격 첫 우승 “정규투어 입성 목표 이룰 것”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지난해 정규투어에서 뛰었던 김가영(23·디벨라)이 해외에서 치른 드림투어에서 생애 첫승을 따냈다. 김가영은 14일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더 컨트리클럽(파72·63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즈(총상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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