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4타 차 대역전극으로 프로데뷔 감격 첫 우승 “정규투어 입성 목표 이룰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지난해 정규투어에서 뛰었던 김가영(23·디벨라)이 해외에서 치른 드림투어에서 생애 첫승을 따냈다. 김가영은 14일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더 컨트리클럽(파72·63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즈(총상금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원태, 삼성 이적 후 첫 평가전서 145㎞…신인 배찬승은 150㎞Next: 라이베리아 ‘재산 신고’ 안 한 공무원 457명 정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