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10홈런 유격수가 “부족하다”고 한다…무서운 ‘향상심’, 다음은 ‘GG’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더 잘하고 싶어요.” 의미 있는 2024시즌을 보냈다. 데뷔 후 처음으로 ‘3할-10홈런’ 타자가 됐다. 유격수로서도 리그 최고 수준의 수비력을 뽐냈다. 그런데 ‘부족하다’고 한다. 그 향상심이 무섭다. SSG 박성한(27) 얘기다. 박성한은 미국 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덩크 황제’ 맥클렁, 사상 최초 덩크왕 ‘3연패’ 달성…3점슛왕은 타일러 히로 [SS시선집중]Next: 홍천 공작산서 60대 등산객 쓰러져 숨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