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딘 보강’ 애타는 김학범 감독 “SK로 이름만 바꿔서는 안 된다, 걱정이다” [SS현장]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SK로 이름만 바뀌어서는 안 된다. 걱정이다.” 제주SK 김학범 감독은 2025시즌 개막을 앞두고 애타는 마음을 보였다. 그는 13일 서울 홍은동에 있는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김중호(언론노조 CBS지부장)씨 조모상Next: 호날두, 스포츠 선수 수입 2년 연속 1위…하루에 10억원씩 벌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