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 열어봐야” 승격 다크호스, 우리도 있다 ‘제2의 안양’ 이변에 도전하는 팀은[K2 개막 미디어데이 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 올해도 K리그2는 ‘예측불허’다. K리그2 14개 팀 감독이 19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전망한 새 시즌 ‘구도’도 마찬가지였다. 우선 지난시즌 강원FC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일건설 회생절차 개시 결정…입주자 등 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Next: ‘캠프 이원화 종료’ SSG 최정 등 베테랑, 24일부터 곧바로 1군 오키나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