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삼성SDI 로봇 전용 배터리 개발 의기투합 “고용량·고효율로 활성화 기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 SDI와 손잡고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공동 개발한다. 두 기업은 각사가 보유한 자원과 전문기술 역량을 모아 로봇 최적화 배터리를 개발해 다양한 서비스 로봇에 탑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현재는 로봇 전용 배터리가 없다. 경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은행 내달 10일까지 신입행원 공개모집, 약 190명 채용 예정Next: 진에어 LJ371편, 엔진 소음 감지로 김해공항 긴급 회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