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LJ371편, 엔진 소음 감지로 김해공항 긴급 회항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일본 오키나와로 향하던 진에어 여객기가 이륙 직후 엔진 이상으로 긴급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오전 8시 39분, 김해공항을 출발해 오키나와 나하공항으로 향하던 진에어 LJ371편은 이륙 직후 엔진에서 이상 소음이 감지되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기아+삼성SDI 로봇 전용 배터리 개발 의기투합 “고용량·고효율로 활성화 기여”Next: 공영민 고흥군수, 의료 취약지역 ‘보건지소·진료소’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