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전쟁 벌이는 최동석, 터질 게 터졌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전 부인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인 최동석이 최근 허리 디스크를 앓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25일 최동석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난 겨울은 대박 터졌었죠. 디스크가 진짜 터짐”이라고 밝혔다. 이어 “운동을 못하니 체중도 터지고 입맛도 터지고 이제 운동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지자체 혁신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Next: “3쿼터, 아시아쿼터 2명 출전 가능” WKBL, 2025-2026시즌 아시아쿼터 출전 시간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