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의 무게감 이겨낸 LG 문보경이 열어나갈 2025시즌

    4번타자의 무게감 이겨낸 LG 문보경이 열어나갈 2025시즌
    LG 트윈스 문보경(25)은 지난해 새로운 경험을 했다. 후반기부터 4번타자를 맡았다. 부담이 가중됐으나, 무게감을 잘 이겨냈다. 4번 타순에서 260타석을 소화하며 타율 0.314(226타수 71안타), 12홈런, 5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54를 마크했다. 타율과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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