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파전’ IOC 선수 위원 나설 ‘주인공’은…차준환 “영어 회화 능력·현역” VS 원윤종 “경험” 경쟁력 ‘어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영어 회화 능력과 현역 선수라는 것이 장점.”(차준환) “‘경험’이 나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원윤종)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23)과 아시아 최초 올림픽 봅슬레이 메달리스트 원윤종(39)이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체육회 평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리포트] 기대와 걱정이 공존했지만…12년 만의 경선 향한 KFA 회장선거…Next: 청운대, 지산학 거버넌스 ‘홍성통’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캠퍼스 투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