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파전’ IOC 선수 위원 나설 ‘주인공’은…차준환 “영어 회화 능력·현역” VS 원윤종 “경험” 경쟁력 ‘어필’

    ‘2파전’ IOC 선수 위원 나설 ‘주인공’은…차준환 “영어 회화 능력·현역” VS 원윤종 “경험” 경쟁력 ‘어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영어 회화 능력과 현역 선수라는 것이 장점.”(차준환) “‘경험’이 나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원윤종)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23)과 아시아 최초 올림픽 봅슬레이 메달리스트 원윤종(39)이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체육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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