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포트] 기대와 걱정이 공존했지만…12년 만의 경선 향한 KFA 회장선거… 2년 ago57년 ago01 mins 제55대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가 치러진 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은 오후 내내 열기에 휩싸였다. 2013년 제52대 회장 선거에서 정몽규 현 회장이 허승표 피플웍스 회장, 김석한 인성하이텍 회장, 윤상현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의원을 꺾고 당선된 이후 12년 만에 치러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시, ‘이스포츠 수도’ 선언… 프로리그 유치해 도시 경쟁력 강화Next: ‘2파전’ IOC 선수 위원 나설 ‘주인공’은…차준환 “영어 회화 능력·현역” VS 원윤종 “경험” 경쟁력 ‘어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