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3번’ 허정무 후보 “한 번의 임기만, 징검다리 역할…FIFA 랭킹 10위권 진입”[축구협회장 선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단 한 번의 임기만 수행하겠다.”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허정무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며 개혁을 약속했다. 허 후보는 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협회장 선거 투표 전 정견 발표에서 “변화와 개혁을 원하는 팬과 축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게 없다…김혜성, 마이너리그 초고속 낙하 위기Next: 대한민국 정수대전, ‘대통령상’ 지원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