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게 없다…김혜성, 마이너리그 초고속 낙하 위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타격에서 부진한 김혜성이 자신의 장점인 수비마저도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혜성은 26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시범경기에서 4회 대타로 나와 3타수 무안타 삼진 2개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시범경기 11타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합성 아냐?” 기안84-이시언-덱스, 지드래곤 리스닝파티 포착 [★SNS]Next: ‘기호 3번’ 허정무 후보 “한 번의 임기만, 징검다리 역할…FIFA 랭킹 10위권 진입”[축구협회장 선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