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부드러운 ‘한국인의 매운맛’으로 세계 미식가+톱 셰프 입맛 홀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농심이 신라면 툼바로 세계 최고 미식가들의 입맛을 홀린다. 농심은 내달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시상한다. 이 자리에서 세계 최고 셰프와 심사위원, 미식가에게 신라면 툼바를 대접한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이닝 무실점’ 한화 류현진 “국가대표, 뽑아주시면 당연히 출전…작년보다 모…Next: 김단비 ‘잔소리 하시던 대로 계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