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부드러운 ‘한국인의 매운맛’으로 세계 미식가+톱 셰프 입맛 홀린다

    농심 부드러운 ‘한국인의 매운맛’으로 세계 미식가+톱 셰프 입맛 홀린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농심이 신라면 툼바로 세계 최고 미식가들의 입맛을 홀린다. 농심은 내달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시상한다. 이 자리에서 세계 최고 셰프와 심사위원, 미식가에게 신라면 툼바를 대접한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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