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 ‘잔소리 하시던 대로 계속’ 2년 ago57년 ago01 mins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서울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우리은행 김단비의 답변에 위성우 감독이 웃고 있다.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심 부드러운 ‘한국인의 매운맛’으로 세계 미식가+톱 셰프 입맛 홀린다Next: 김단비, ‘어게인 챔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