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기열 거짓말’ 신정환 vs ‘이병현과의 악연’ 강병규의 자폭 개그 대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큰 논란을 일으켰던 두 인물이 흔치 않게 한 앵글에 ‘투샷’으로 잡혔다. 가수 신정환과 프로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는 25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의 ‘논논논’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함께 출연해 물의를 일으켰던 사건들을 서로 개그로 맞받아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5년 20기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 입학식 개최Next: 국힘 경북도당 공관위, 김천시장 재선거 후보에 배낙호 의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