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아조씨 폼 미쳤다” 첫 회 공개부터 호평 쏟아진 ‘잘생긴 트롯’ 누적 조회수 1000만뷰 ↑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tvN STORY 최초 초대형 트롯 예능 ‘잘생긴 트롯’을 향한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특히 추성훈에 대한 관심이 쏟아져 대세라는 걸 입증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잘생긴 트롯(연출 황다원, 작가 정수정)’은 연예계 대표 12명의 남자 스타들이 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은파는 영원하다”…박나래·화사·한혜진 ‘유쾌한 재회’Next: 홍이삭, 새 앨범 ‘더 러버스 노트’ 발매…“사랑의 다채로운 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