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현지에서 전해진 안타까운 근황 “매일 눈물…음식도 거부해”

    구준엽, 현지에서 전해진 안타까운 근황 “매일 눈물…음식도 거부해”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아내 서희원을 떠나보낸 구준엽의 안타까운 근황이 공개됐다. 중화권 언론들은 일제히 26일 “구준엽이 매일 울고 있다. 아직도 눈이 부어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한 달이 되었지만 구준엽은 여전히 매일 슬픔에 잠겨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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