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록 밴드 마이 퍼스트 스토리, 13년 만에 첫 내한…5월 서울서 단독 콘서트 1년 ago57년 ago01 mins 일본 록 밴드 ‘마이 퍼스트 스토리’(MY FIRST STORY, 이하 마퍼스)가 데뷔 13년 만에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5월 24일과 25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마이 퍼스트 스토리 라이브 앳 서울’(MY FIRST STORY LIVE at SEOUL)을 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운동선수 출신’ 남편, 돈까지 얽힌 가족♥…호의적 서장훈 “상식밖” (이혼숙…Next: 동의과학대 한방약재과 졸업생들, 발전기금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