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 4월 단독 팬미팅…소속사 떠난 뒤 첫 행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출신 최성윤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최성윤은 오는 4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올 어바웃 윤(All about Yun)’을 개최하고, 첫날 오후 2시와 6시, 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홀몸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재능기부Next: K리그2 ‘강 대 강’ 인천vs수원, 역대 최다 유료관중 돌파 임박…킥오프 이틀 전 예매표만 1만5000장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