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등판 사사키, 제2의 오타니 수식어 아깝지 않았다

    첫등판 사사키, 제2의 오타니 수식어 아깝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첫 시범경기에서 3이닝 동안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데뷔했다. 최고 시속 159.8㎞의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스플리터로 상대 타자들을 제압했다. ‘제2의 오타니’의 수식어에 걸맞았다. 첫경기 기록만 놓고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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