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등판 사사키, 제2의 오타니 수식어 아깝지 않았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첫 시범경기에서 3이닝 동안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데뷔했다. 최고 시속 159.8㎞의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스플리터로 상대 타자들을 제압했다. ‘제2의 오타니’의 수식어에 걸맞았다. 첫경기 기록만 놓고보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빠른 발 빛났다’ 김혜성, 2G 만에 안타→‘타율 0.158’Next: 성남시, 주차장· 소공원 ‘재생사업 추진’ 탄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