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다 벗고 등에 붙어서 자는 화사 때문에 성정체성에 혼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마마무의 화사 때문에 성정체성에 혼란을 일으켰던 일화를 소개했다. 한혜진은 5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공개된 영상에서 ‘여은파’로 뭉친 박나래-화사와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에서 세 사람은 ‘화사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엉망진창 상암 잔디 ’쓰러진 린가드도 분노 폭발‘Next: 대상경주 5회우승 문정균 기수, 김효정 등과 함께 1분기 다승달성 포상 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