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후폭풍, 코리아컵에도…수원-서울E 경기일정 급변경 “잔디 착근 문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장 잔디 문제가 코리아컵에도 영향을 끼쳤다. 수원 삼성과 서울이랜드의 2라운드 경기 일정이 22일 오후 2시에서 19일 오후 7시30분으로 급작스럽게 바뀌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7일 ‘최근 이상저온 현상이 길어진 가운데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주시, 기업유치 인센티브 대폭 확대Next: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했다 봉변→나문희 “나더라 좌파래” 한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