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이 킥복싱을 이겼다! 안칼라예프, UFC 313에서 페레이라 물리치고 새 챔프 등극해

    레슬링이 킥복싱을 이겼다! 안칼라예프, UFC 313에서 페레이라 물리치고 새 챔프 등극해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레슬링이 킥복싱을 이겼다! 9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UFC 313이 열렸다. 메인이벤트는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7, 브라질)의 4차 방어전으로 상대는 러시아의 마고메드 안칼라예프(32)였다. 페레이라는 지난해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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