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이 킥복싱을 이겼다! 안칼라예프, UFC 313에서 페레이라 물리치고 새 챔프 등극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레슬링이 킥복싱을 이겼다! 9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UFC 313이 열렸다. 메인이벤트는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7, 브라질)의 4차 방어전으로 상대는 러시아의 마고메드 안칼라예프(32)였다. 페레이라는 지난해 한 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격 의상 논란 제니, 필수품에 ‘멍 연고’ 왜?Next: 성동일 출세했네, “가난집에서 태어난…” 감격 (샬라샬라) [TV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