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킬러’ 면모 이어가는 김도균 감독의 만족감 “활약 좋은 외국인 공격수 4명, 맡은 바에 충실”[현장인터뷰]

    ‘수원 킬러’ 면모 이어가는 김도균 감독의 만족감 “활약 좋은 외국인 공격수 4명, 맡은 바에 충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외국인 공겨수 4명의 활약이 좋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9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수원 삼성과 3라운드 맞대결에서 4-2로 완승했다. 개막 후 3경기 무패(2승1무) 행진을 내달린 서울 이랜드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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