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킬러’ 면모 이어가는 김도균 감독의 만족감 “활약 좋은 외국인 공격수 4명, 맡은 바에 충실”[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외국인 공겨수 4명의 활약이 좋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9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수원 삼성과 3라운드 맞대결에서 4-2로 완승했다. 개막 후 3경기 무패(2승1무) 행진을 내달린 서울 이랜드는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빠듯하더라” “더 빨라져야” 올해 도입 피치클록, 시범경기 개막 2연전 살펴…Next: 현대건설, ‘주전 안 뛴’ 정관장 잡고 2위 탈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