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10년 지킨 ‘K팝 보컬 자존심’ 입증…3만팬 홀로 압도 [종합]

    태연, 10년 지킨 ‘K팝 보컬 자존심’ 입증…3만팬 홀로 압도 [종합]
    소녀시대 태연이 오른 무대엔 댄서도, 코러스도 필요하지 않았다. 오로지 태연 목소리만이 큰 무대를 채웠고, 3만 관객을 압도했다. ‘케이(K)팝 보컬리스트 자존심’을 지켜온 태연의 지난 10년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태연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케이(K)팝 퀸’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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