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10년 지킨 ‘K팝 보컬 자존심’ 입증…3만팬 홀로 압도 [종합] 1년 ago57년 ago01 mins 소녀시대 태연이 오른 무대엔 댄서도, 코러스도 필요하지 않았다. 오로지 태연 목소리만이 큰 무대를 채웠고, 3만 관객을 압도했다. ‘케이(K)팝 보컬리스트 자존심’을 지켜온 태연의 지난 10년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태연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케이(K)팝 퀸’으로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연 “공연 준비하며 체력 걱정…여러분 위해 건강관리 잘 할 것”Next: ‘류현진 잇는 토종 에이스’ 소형준이 돌아왔다…시범경기 무실점 5K 호투 ‘부활 신호탄’ [SS 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