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잇는 토종 에이스’ 소형준이 돌아왔다…시범경기 무실점 5K 호투 ‘부활 신호탄’ [SS 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연준 기자] 소형준(23·KT)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KT ‘토종 원투펀치’ 구상이 현실화하고 있다. 소형준은 지난 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LG전에서 고영표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3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5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연, 10년 지킨 ‘K팝 보컬 자존심’ 입증…3만팬 홀로 압도 [종합]Next: “최고의 생일 선물” 소녀시대 태연, 솔로 데뷔 10주년 콘서트 성료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