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판타지 리그로 돌아온다…연예계 축구 능력자 총출동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뭉쳐야 찬다4’가 스포츠 예능판을 뒤흔들 초대형 프로젝트 ‘판타지 리그’를 창설한다.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가 오는 4월 6일 일요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2019년 첫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역과 함께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키워요”Next: 의성군, 영농 안전 장비 1,078세트 무상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