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전지호 수습기자] 지난 11일 당진농업기술대학 소강의실에서 스마트딸기과정 교육이 진행됐다. 이 교육은 10월까지 주 1~2회, 회당 4시간 동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딸기의 생육과 육묘 관리를 포함한 전문적인 재배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지난 11일 열린 강의는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최종명 명예교수가 맡아 딸기의 생리적 특성에 따른 육묘 기술을 중심으로 유인육묘와 삽목육묘를 비롯해 네덜란드와 일본 등 해외 선진 육묘 사례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삽목육묘 환경 조성, 시비 관리법, 정식묘의 화아분화 과정 등 현장 중심
뉴스의 모든 것